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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어제 연말 시상식 MC 라인업 보고 다들 놀랐지?
3년째 든든하게 자리를 지킨 분이랑, 군대 다녀와서 돌아온 분은 완전 텐션 폭발이었다는데 말야. 🔥
근데 이번에 '재벌가 데뷔'로 엄청 주목받던 새 MC가 처음으로 메인 자리를 꿰찼대. 와, 스케일 보소 싶었지.
문제는, 기존에 이 자리를 거의 10년간 지켰던 '그 분'의 빈자리가 너무 컸다는 평이 지배적이라는 거.
화제성은 확실히 잡았는데,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잡았는지는 좀 지켜봐야 할 것 같아. 🤔
과연 새로운 조합이 성공적이었다고 말할 수 있을까? 궁금하다면 리플 확인해봐!
올데이 프로젝트 애니의 '가요대제전' MC 데뷔, 윤아의 빈자리를 얼마나 채웠다고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