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 코멘트※ 본 코멘트는 Threads에 게시된 내용으로, 플랫폼 특성상 편안한 어투(반말)가 사용될 수 있으니 양해 바랍니다.
얘들아, 저 세상 소식 하나 들었는데 헐 소리 절로 나온다...
어제 시상식에서 '대상' 받은 배우가 소감 말하는데 갑자기 펑펑 울음을 터뜨렸대. 그것도 완전 눈물 콧물 범벅되면서 '미치겠다 진짜'라고 했다는데,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함께 섰던 파트너랑 공동 수상의 기쁨을 누려야 할 순간인데, 왜 저렇게 오열했을지 아무도 예측 못 했대.
그 이유가, 돌아가신 대선배님에 대한 그리움 때문이라는데... 와, 듣는 사람 마음까지 먹먹해지게 만들었다네. 도대체 그 선배님이 누구길래 이렇게 감정을 추스르지 못했을까?
이 벅찬 순간에 눈물 흘리게 한 그 대선배님은 누구일지 궁금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