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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요즘 연기계 대선배님들의 포스가 장난 아니지 않아?
한 배우님이 이번 연기대상에서 수상 소감으로 25년 연기 인생을 돌아봤는데, 특히 이번 작품('귀궁'이라고만 알려짐)을 필모그래피에 '자신 있게 추가할 수 있다'고 말해서 엄청 화제래!
와, 25년 짬에서 나오는 자신감이라니... 대체 그 작품이 어떻길래 이 정도까지 말했을까?
솔직히 '귀궁' 이라는 이름만 들으면 뭔가 웅장한 사극 느낌인데, 이분 필모에 새로운 레전드 찍을 각인 듯!
막간에 살짝 힌트 주자면, 이분은 '트라이'로도 같이 후보에 올랐었다는데, 으음, 자세한 건 좀 더 찾아봐야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