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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요즘 댕댕이 키우는 집들은 필독감인데?
'또 물릴까 봐 무서워'라는 이유로 시아버지가 반려견 입마개 착용을 계속 거부하고 계신대.
이게 가족 간의 갈등으로 번지는 상황이라는데, 도대체 왜 저런 결정을 내리시는 건지...🤔
분명 훈련도 열심히 시키고, 가족이니까 괜찮다고 생각하셨겠지만, 혹시라도 사고 터지면 어쩌려고 저러시는 걸까?
가족의 안전 vs 반려견의 자유(?) 사이에서 벌어진 이 훈훈한(?) 갈등, 도대체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모르겠네.
나도 가끔 우리 댕댕이 산책시킬 때 입마개 하느냐 마느냐 고민인데, 이 사연 보니까 머리가 복잡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