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 코멘트※ 본 코멘트는 Threads에 게시된 내용으로, 플랫폼 특성상 편안한 어투(반말)가 사용될 수 있으니 양해 바랍니다.
헐, 요즘 공무원 얘긴데 이거 좀 충격적이다?
요즘 9급 공무원들이 자기들 처우가 영 딴판이라고 털어놓는 글들이 종종 보이던데, 그 이유가 웬만한 중소기업이랑 비슷하거나 오히려 더 힘들다는 거야.
아니, 우리가 생각하는 '철밥통 꿀무원' 이미지랑은 완전 거리가 먼데? 😅
도대체 왜 공직 사회가 이렇게 체감이 변한 건지 궁금증 폭발! 월급, 복지, 업무 강도까지… 대체 어디가 그렇게 닮았다는 건지 말해주기 전까지는 상상이 안 가네?
여러분 생각은 어때? 공무원이라고 다 편한 건 아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