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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1박 2일' 보는데 완전 눈물 콧물 쏙 뺐잖아😭
아니, 조세호 마지막 방송이라 다들 짠했는데,
멤버들끼리 뭉클한 건 둘째치고 시청자들 편지에 다들 감동 폭발.
특히 딘딘이 편지 읽다가 결국 울컥해서 터졌는데,
그때 했던 말이 진짜 훅 들어오더라구.
'우리가 뭐라고...' 하는데, 세상에 얼마나 진심이었으면 저런 말이 나올까 싶어서.
이게 진짜 끈끈함 아니냐구. ㅠㅠ
연말에 정산 레이스라길래 재밌기만 할 줄 알았더니, 감동까지 챙겨버린 레전드 회차!
과연 딘딘을 그렇게 울린 시청자들의 메시지는 뭐였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