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 코멘트※ 본 코멘트는 Threads에 게시된 내용으로, 플랫폼 특성상 편안한 어투(반말)가 사용될 수 있으니 양해 바랍니다.
와, 이거 진짜 어이없는 상황 아님? 😱
KTX 특실 티켓 끊고 편하게 가려는데, 갑자기 나타난 입석 커플이 자기들 자리라며 내 자리를 내놓으라고 우겼다는 거야.
아니, 특실인데 자리를 달라고? 상상이나 가니?
물론 나는 단호하게 거절했는데, 이 상황에서 사람들이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그리고 저 커플의 반응은 어땠을지 너무 궁금해.
이런 황당한 민폐 상황, 여러분은 어떻게 대처할 거야?
진짜 상식선에서 이해가 안 되는 일이 벌어졌다고 함...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