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 코멘트※ 본 코멘트는 Threads에 게시된 내용으로, 플랫폼 특성상 편안한 어투(반말)가 사용될 수 있으니 양해 바랍니다.
와, 제목부터 심상치 않은 썰 하나 주웠는데, 들어봐봐.
'아는 누나랑 술 마시다가 인생이 꼬였다'는데 대체 술자리에서 무슨 일이 있었길래 인생이 망했다는 거야?? 😱
분위기 좋아서 2차, 3차 달리다가 뭐 큰 실수라도 했나 싶어서 나도 모르게 스크롤을 내리게 되더라구.
이게 단순한 술주정이 아닐 것 같은 묘한 불안감... 대체 저 누나랑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 봐야겠어. 나만 궁금한 거 아니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