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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이거 실화냐?
가수 '그분'이 억울함을 토로하셨대. 자신을 사칭한 가짜가 돌아다니면서 몇십억을 챙겼다는데,
진짜 웃픈 건 뭔지 알아? 그 가짜가 벌인 일에 대한 처벌이 고작 700만 원 벌금이라네?
아니, 몇십억을 삥땅 쳤는데 벌금이 쥐꼬리만 하다니?
이게 말이나 되는 상황인지, 나 진짜 머리 아프다.
도대체 법이 왜 이렇게 돌아가는 건지, 그 상황이 너무 황당해서 나도 모르게 헛웃음만 나오네.
이게 대체 무슨 일인지 궁금하면 댓글 창 확인해봐!
가짜 박상민 행세로 수억 원을 번 사람이 벌금 700만 원만 낸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