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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이거 진짜 대박인데? 😮
최근에 중국 국경 근처에서 '죽어도 한국인'이라는 별명을 가진 충청도 출신 할머니 이야기가 화제래.
아니, 세상에… 이 할머니가 중국에서 5성급 호텔을 잡고 호캉스를 즐기셨다는데, 대체 어떤 사연이길래 이런 별명까지 붙은 건지 너무 궁금하지 않아?
국경만 넘으면 한국인이 되는 마법이라도 부리신 건가? ㅋㅋㅋㅋㅋ
국적을 떠나서 일단 5성급 호캉스 즐기신다니 부럽기도 하고, 이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대체 뭔지 빨리 알아봐야 할 듯!
이 모든 전말이 너무 궁금해 미치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