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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요즘 정치인들 주변 보좌진들 관리 진짜 빡세게 해야겠더라구.
최근에 전직 보좌진들끼리 나눈 대화 내용이 떴는데, 이게 좀 심상치 않아.
아니, 자기네들끼리 모셔서 일했던 분을 닉네임처럼 부르는데, 그 수위가 장난 아니라고.
'병개'부터 시작해서 아주 필터링 없이 찰진 욕설까지 나왔다는데...
이게 진짜 내부에서 오가던 이야기 맞나 싶어서 좀 충격적이야.
대체 어떤 맥락에서 이런 호칭이 나왔는지, 그리고 그분이 누구길래 이런 대화까지 나왔는지 궁금하지 않아?
나만 놀란 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