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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대박! ㅠㅠ 배우 이시영 님이 둘째 공주님 낳고 처음 만났을 때 얘기 듣고 완전 찡했잖아.
2주 일찍 태어난 1.9kg짜리 아기 천사였대. 세상에...
병원에서 아기 처음 봤는데, 너무 작고 연약해서 눈물부터 났다고 하더라고. 특히 엄마라면 공감할, 아기가 너무 작아서 눈에 띄게 없었던 그 부분이 진짜 마음 아팠대. 🥺
이 힘든 시기를 어떻게 이겨내고 지금은 건강하다니 너무 다행인데, 그 순간의 심정은 어땠을지 상상도 안 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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