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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넷플릭스 영화 '대홍수' 때문에 커뮤니티가 완전 난리래!
평론가들 반응은 완전 싸늘한데, 황석희 번역가님까지 이 사태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고?
"관객 눈높이가 200%인가?" 하면서 이 정도 반응이 나올 일인가 싶으신 듯.
주변 사람들 평을 종합해보면 '대수작은 아니지만 볼 만은 하다' 정도라는데, 왜 이렇게 극과 극으로 갈리는 건지 넘나 궁금한 거 있지?
'망작', '쓰레기' 같은 말까지 나오는 이 사태의 핵심 포인트가 대체 뭔지 감이 안 오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