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 코멘트※ 본 코멘트는 Threads에 게시된 내용으로, 플랫폼 특성상 편안한 어투(반말)가 사용될 수 있으니 양해 바랍니다.
얘들아, 오늘 레전드 썰 하나 봄. ㅋㅋㅋ
수학 교수님이 자기 7살 따님이 받아온 숙제 보고 완전 멘붕 오셨대.
아니, 우리 애가 이 정도를 배운다고? 이러면서 말이지.
문제는 그 숙제가 단순한 계산이 아니라, 뭔가 엄청나게 다른 방식으로 접근해야 풀리는 거였다는데, 수학의 대가조차 고개를 갸웃하게 만드는 그 문제, 대체 뭘까?
솔직히 교수님도 헉! 소리 냈으면 우리 보고 풀라고 하면 뭘 해야 할지 감도 안 잡힌다 🤣
혹시 이거 보고 '아, 이거 그 문제!' 하는 사람 있어? 궁금해서 현기증 난단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