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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오늘 잊지 말아야 할 진짜 충격적인 사건이 있어.
예전에 큰 이슈가 됐던 강력 범죄 기억나? 바로 옆집 여성을 성폭행하고 살해했던 그 끔찍한 사건 말이야.
근데 이 사건의 피의자가 도대체 얼마나 위험한 사람이었는지 알면 깜짝 놀랄걸?
그는 이미 사회에서 격리되어야 할 위치에 있었는데, 이 끔찍한 범행을 저지르기 직전에 정말 중요한 어떤 제도가 해제된 지 딱 1년밖에 안 됐다는 거야.
'그해 오늘' 다시 보니 소름 쫙...
이게 과연 우연일까, 아니면 시스템의 허점일까?
정말 분노가 치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