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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진짜 집주인들 소름 돋을만한 일이 벌어졌다...
6년 동안이나 묵혀둔 집이 폐가 수준이 됐다는 소식 들었어?
이건 뭐 상상도 못 할 정도로 난장판이라는데, 도대체 사람이 어떻게 이렇게 살 수 있는 건지 의문이 들 정도야.
임대차 기간 동안 관리를 전혀 안 해서 집주인이 거의 뭐 '집을 새로 지어야 하나' 싶을 정도래.
이런 거 보면 '역시 계약 전에 세입자 면접은 필수'라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닌 것 같지 않아?
도대체 어떤 상황이길래 이런 글이 올라왔을지 너무 궁금한데, 다들 이 사연 들어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