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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우리 '박수홍 아저씨 댁' 소식 들었어?
최근에 올라온 육아 브이로그에 14개월 된 따님이 드디어 생애 첫 걸음마를 뗐대!
아빠 엄마 손 잡고 낑낑대던 아기가 혼자 걷는 순간이라는데, 완전 감동의 눈물 콧물 쏙 뺄 각이라던데?
그런데 말이야, 이 벅찬 순간에 우리 네티즌들이 칭찬 대신 폭풍 걱정 댓글을 달았대.
심지어 '목 다칠 수도 있다', '위험하다'면서 훈수까지 쏟아졌다고 하네?
도대체 그 아기가 뭘 입에 물고 걸음마를 해서 난리가 난 건지 궁금하지 않아? 🤣
박수홍 딸의 칫솔을 문 첫 걸음마 영상에 대한 네티즌의 과도한 걱정,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