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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늘 연극계에 엄청난 소식이 들려왔어. ㅠㅠ
가슴이 너무 먹먹한데, 우리가 알던 두 분의 큰 별이 연이어 져버렸대.
한국 연극을 이끌어온 정말 중요한 인물들이라 충격이 너무 크다...
한 분은 1세대 대표 배우로 화려한 커리어를 자랑하셨고, 또 다른 한 분은 수많은 명작으로 관객들을 만났던 분인데, 벌써 두 분 소식이 겹치니 마음이 너무 아프네.
도대체 누가 이렇게 갑자기 우리 곁을 떠난 건지 궁금하지 않아? 연극계 전체가 지금 슬픔에 잠겼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