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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거 진짜 대박 소식 떴다...
나이가 40대가 되어서야 처벌받았다는 거야.
대체 뭘 얼마나 숨긴 거지? 심지어 그 핑계가 꽤 그럴듯해서 오랫동안 유지됐나 본데, 20년이라니 시간 감각이 마비될 지경이지 않아?
나라에서 부르는 소리를 20년 동안이나 못 들은 척했다는 건데, 유학 간다는 명목으로 이 정도면... 진짜 끝까지 들켜선 안 될 비밀이었나 싶기도 하고.
이 사람 결국 어떻게 됐는지 궁금하지 않아? 20년 묵은 사연의 결말, 내가 알려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