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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자 청문회 현장, 완전 꿀잼각이었대.
아니, 중요한 회의에 외국인 직원을 통역 없이 그냥 내보냈다는 거 실화?
현장에 있던 사람들은 완전 띠용했을 듯. 특히 '이준석만 이해하는 것 같다'는 뉘앙스의 반응들이 나왔다는데, 대체 무슨 상황이었길래 이런 초유의 사태가 벌어진 건지 궁금해 미치겠어.
국내 최고 기업 중 하나라는 곳에서 이런 운영을 한다니, 좀 충격적이지 않아?
이쯤 되면 통역은 둘째치고, 왜 하필 외국인 분을 그 자리에 보냈는지도 궁금해지는 포인트!
과연 이 상황, 어떻게 수습했을지 넘 궁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