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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요즘 무인 점포 털이 사건이 너무 많잖아?
근데 이번에 잡힌 도둑 스케일이 좀 심상치 않아.
혼자서 무려 2천5백만 원을 훔쳤다고 하는데, 잡고 보니 이 친구의 은신처가 정말 기상천외해서 다들 벙쪘다더라.
돈은 벌었겠다, 편하게 쉬려고 했을 텐데... 대체 어디서 자고 있었을까?
추리력 풀가동하고 한번 맞춰봐!
이게 진짜 상상도 못한 곳이라 뉴스 보고 완전 빵 터졌잖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