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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친구들! 우리 자랑스러운 김하성 선수가 뜬금없이 단년 계약을 했다는 소식 들었어?
4년 계약 끝내고 FA 3수를 택했는데, 새 팀이 짠! 하고 '딱 1년만' 계약을 제시했대. 금액도 꽤 괜찮은 거 같은데, 이 결정이 엄청난 후폭풍을 몰고 온다는데 뭐야?
특히 2026년에 있을 그 국제 대회(WBC 말이야!) 나가냐 못 나가냐의 떡밥이 확 던져졌더라구. 팀이랑 선수 둘 다 '2026년'에 올인하는 듯한 그림인데, 정작 당사자는 "향후 상황은 모른다"는 알쏭달쏭한 단서를 달았대.
도대체 이 1년 계약에 숨겨진 속사정이 뭔지, 그 큰 대회를 포기할 수도 있다는 건지 너무 궁금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