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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요즘 핫한 예능 제작발표회에서 MC 민경훈의 아내 분이 깜짝 발언을 했다는데?!😳
남편이 외박 촬영할 때마다 서운함을 느낀다는 찐사랑 고백이라는데...
‘당일배송 우리집’ 제작발표회에서 나온 이 말, 왠지 방송 보면서 더 와닿을 것 같아.
평소에 꽁꽁 숨겨뒀던 남편 자랑(?) 맞죠? 대체 얼마나 섭섭해하길래 이렇게 귀여운 코멘트를 남기신 걸까?
이 부부 이야기, 궁금하면 왠지 이쪽으로 와봐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