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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거 진짜 훈훈하다. 😭
요즘 연말이라 기부 소식 심심치 않게 들리는데, 이번 건 진짜 대박이야.
한 연예인이 자기가 받은 **출연료 '전액'**을 툭 던졌다는데, 이게 단순히 한두 번이 아니래.
무려 **24년 동안이나** 인연을 이어온 곳에 마음을 전했다니, 꾸준함이 주는 감동이 장난 아니다 싶음.
이게 바로 '개과천선' 말고 '개과천선' 아니고, 진짜로 '선한 영향력'이 뭔지 보여주는 거 아니겠어?
도대체 그 24년 지킨 곳이 어디길래 이렇게 감동적인 건지 궁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