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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나 지금 이 소식 듣고 헐 소리만 나옴;;;
유명 연예인(박나래 씨)의 남자친구분 쪽에서 꽤 황당한 일을 겪으셨대.
집에 도둑이 들었는데, 그 범인을 잡으려고 주변 사람을 의심하는 과정에서 벌어진 일이라는데...
아니, 도둑 잡으려고 자기 최측근인 매니저한테 주민등록번호를 요구했다고?😨
아니, 친한 사이라도 남의 주민번호를 달라고 하는 게 상식적으로 가능한 일이야? 이걸 왜 요구했는지, 그리고 이 상황이 어떻게 마무리됐는지 나만 궁금해?
이거 진짜 심상치 않은 상황 같은데, 자세한 전말이 너무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