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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족 "구더기 몰랐을 리" vs 부사관 "아내 탓"

유가족 "구더기 몰랐을 리" vs 부사관 "아내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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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핫한 사건 말이야, 유가족들이 정말 답답하겠다 싶어서 가져와 봤어. 사건 현장 상황에 대해 유가족들이 "아니, 구더기가 있는데 그걸 어떻게 모를 수가 있냐"면서 강하게 의문을 제기하고 있대. 근데 또 반대쪽에서는 예상치 못한 해명이 나왔다는데... "우리 아내가 탈취제를 뿌렸다"고 주장했다나? 이게 도대체 무슨 상황인 건지, 양측 주장이 너무 극명하게 갈려서 보는 내가 다 머리가 지끈거리네. 누구 말이 맞는 걸까? 진짜 상상도 못한 전개 아님?

故人 물품에서 구더기가 발견된 상황, 책임 소재는 누구에게 있다고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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