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 코멘트※ 본 코멘트는 Threads에 게시된 내용으로, 플랫폼 특성상 편안한 어투(반말)가 사용될 수 있으니 양해 바랍니다.
요즘 핫한 사건 말이야, 유가족들이 정말 답답하겠다 싶어서 가져와 봤어.
사건 현장 상황에 대해 유가족들이 "아니, 구더기가 있는데 그걸 어떻게 모를 수가 있냐"면서 강하게 의문을 제기하고 있대.
근데 또 반대쪽에서는 예상치 못한 해명이 나왔다는데...
"우리 아내가 탈취제를 뿌렸다"고 주장했다나?
이게 도대체 무슨 상황인 건지, 양측 주장이 너무 극명하게 갈려서 보는 내가 다 머리가 지끈거리네.
누구 말이 맞는 걸까? 진짜 상상도 못한 전개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