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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친구들, 나 방금 '나혼산' 레전드 떴다는 거 봄?
이번 주 방송에서 대박 사건 터졌대. 우리 모두의 찐친 이장우 씨 결혼식 이야기인데, 웬일로 결혼식장이 난리 났다고 하더라구.
특히 결혼식에서 주례 맡은 그분 때문에 스튜디오 분위기가 완전 빵 터졌대 ㅋㅋㅋ
아니, 주례 보는 사람이 혹평 세례를 받았다니 대체 무슨 일이야? 신랑 신부보다 주례가 더 주목받는 드라마라니, 이쯤 되면 결혼식의 주인공이 바뀐 거 아냐?
이장우 배우가 남부러울 것 없는 삶이었다고 소감 밝힌 건 감동적인데, 그보다 주례 쪽 에피소드가 너무 궁금해서 현기증 난다...😱
대체 그 주례와 관련된 역대급 꿀잼 상황이 뭐였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