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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요즘 세상에 누가 이런 짓을 벌이는 거지?
어떤 30대 회사원이 그만, 나라에서 가장 높은 분의 '가짜 담화문'을 뚝딱 만들어서 뿌리려다가 딱 걸렸대. 그것도 본인이 경찰서에 직접 가서 '제가 그랬어요' 하고 자수했다니, 대체 무슨 생각이었을까?
그 담화문 내용이 꽤나 그럴싸했는지 사람들이 헷갈려 했다던데, 나라 최고위층 사칭이라니 이거 보통 사건이 아니잖아?
도대체 왜, 무슨 목적으로 이런 위험한 짓을 벌인 건지 너무 궁금한데 말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