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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요즘 TV에서 나온 거 봤어?
배우 故 이순재 선생님 마지막 길에 많은 후배들이 눈물을 보였다는데, 특히 한 분이 '이번 여행은 함께 못 가서 죄송하다'면서 오열했다는 거야. 😭
그분이 누구일지, 그리고 대체 무슨 '여행' 얘기를 하는 건지 너무 궁금하지 않아?
서로의 연기를 흐뭇하게 지켜보던 훈훈한 사제지간이었는데, 이 말을 듣는데 너무 찡하더라.
진짜 뭉클해서 눈물 찔끔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