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 코멘트※ 본 코멘트는 Threads에 게시된 내용으로, 플랫폼 특성상 편안한 어투(반말)가 사용될 수 있으니 양해 바랍니다.
와, 이거 진짜 마음 아프다...
나라 지키다 순직하신 분 부모님들 심정이 어떨지 상상도 안 가.
근데 그 부모님들이 '남은 아들마저 군대 보내야 하나' 하며 병역 시스템 자체를 불신하게 됐다고 해.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가족에게 이런 마음이 들게 하다니...
이게 대체 무슨 일인지, 어떤 이유로 부모님들이 이렇게까지 불신하게 되셨는지 궁금하지 않아?
나라 사랑하는 마음과 별개로, 유가족들이 겪는 심리적 고통과 시스템에 대한 의문이 꽤 크다고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