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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진짜 이럴 수가 있냐ㅋㅋㅋ
회사나 학교에서 꼭 한 명씩 있지 않아? 무슨 일이 생기면 이론으로는 완전 해박한데, 막상 실전에 투입되면 아무것도 못 하는 동료나 후배 말이야.
이번에 우리 팀에 들어온 후배가 딱 그런 케이스라는데... 책에서 본 거나 논문에서 읽은 건 달달 외워서 무슨 말이든 척척 대답하는데, 실제 프로젝트 적용하라고 하니 표정이 싹 굳더래.
이론과 현실의 괴리가 이렇게 무서운 건가 싶고, 옆에서 지켜보던 선배들은 속 터지겠다고 난리 났다는 후문.
너희 주변에도 이런 '이론 만렙, 실전 똥손' 타입 있어? 진짜 답답해 미치겠을 때 꿀팁 좀 공유해주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