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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엄청 흥미로운 소식 떴다! 😲
암호화폐 시장 완전 뒤집힐 수도 있는 소식인데,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그 저자 알지?
그분이 그동안 비트코인 찬양론자처럼 굴더니,
최근에 갑자기 거액의 비트코인을 싹 정리했다는 거야.
대체 무슨 생각으로 그런 건지 모르겠네?
'사는 것'만 외치다가 '파는 것'을 실행했다니,
이게 큰 그림일까, 아니면 뭔가 잘못됐다는 신호일까?
항상 비트코인 사라던 사람이 파니까 왠지 심상치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