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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너희들 이거 들어봤어?
요즘 핫한 개그우먼 김지민 님이 겪은 황당한 썰 푼대.
무슨 동네 점집 두 군데를 찾아갔는데, 둘 다 문전박대를 당했대. 😨
보통은 척하면 척, 착착 진행되는 게 점집 아니냐?
근데 여기서는 웬걸, "나 때문에 신이 안 보여요!"라며 손님을 돌려보냈다는 거야.
이게 대체 무슨 일이야? ㅋㅋㅋ
혹시 이 분한테 특별한 기운이라도 있는 건지, 아니면 그 무속인 분들이 좀 특이한 건지 너무 궁금해.
진짜 퇴짜 맞은 이유가 뭔지 나만 몰라? 빨리 누가 알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