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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이거 진짜 대박사건 아니냐?
우리 톱모델 A급 언니가 웬일로 무속인을 찾아갔대. 그것도 무슨 엄청난 고민이 있어서가 아니라, '만약에 모델 안 했으면 내가 이거 했을 것 같다'는 식의 농담 반 진담 반으로 찾아갔다는데...😱
이게 그냥 스쳐 지나가는 에피소드가 아니라, 그 무속인이 해준 이야기가 꽤나 심상치 않아서 다들 웅성거린다는 후문.
과연 우리 언니가 모델 대신에 했을 법한 '그 직업'은 뭘지, 그리고 그 이야기가 왜 이렇게 화제가 되는 건지 궁금해 죽겠음.
이거 완전 꿀잼 각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