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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요즘 공무원들 일하는 거 보소. 😲
출장 가서 생긴 일인데, 한 여자 공무원이 자기가 가야 할 출장지에 자기 '연인'을 몰래 불렀대.
이유가 너무 황당해서 입을 다물 수가 없더라구. 🤦♀️
자기는 '혼자 묵든 둘이 묵든 어차피 숙박비는 똑같이 나오는데 뭐 어때?'라는 마인드였다는데... 헐.
세금으로 나가는 돈 가지고 이러는 거, 이거 어떻게 봐야 할까? ㅋㅋㅋ
공적인 업무 중에 사적인 만남이라니, 나라 녹을 먹는다는 책임감은 어디로 간 걸까?
이 소식 듣고 다들 경악했다는데, 이 상황의 끝이 궁금해지는 건 나뿐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