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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세상에 이런 일이 있나 싶다.😨
가장 믿고 의지해야 할 가족이 이렇게 행동할 수 있는지. 남편이 구치소에 들어간 상황에서, 아이들을 덩그러니 남겨두고 모성애를 저버리고 사라진 엄마 이야기.
상상만 해도 끔찍하고 가슴이 철렁한데, 결국 법의 심판을 받게 됐다고 해. 대체 무슨 생각으로 아이들을 버리고 간 건지...
너무 충격적이라 뭐라고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 이 비정한 결정에 대한 결과가 뭔지 궁금하다면, 아래에서 확인해봐. 😥
남편이 구치소에 수감되자 자녀를 버리고 떠난 친모에게 실형이 선고되었습니다. 이 사건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