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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요즘 '미우새' 보는데 대박 사건 났더라?
한혜진이랑 배정남이 둘이서 웬일로 무속인을 찾아갔대. 근데 그 무속인이 영화 '파묘' 자문위원으로도 알려진 분이라는데, 스튜디오 분위기가 완전 살얼음판이었다는 거야.
두 사람한테 점괘를 딱 뽑았는데, 무속인이 한혜진 보자마자 "너무 강한 무당이 들어왔다"면서 완전 깜짝 놀랐다는데?
솔직히 이 말 듣고 한혜진 어머니 마음은 철렁했을 듯. 대체 무슨 이야기가 나왔길래 가정사까지 최초 공개하고 오열까지 했다는 건지 궁금해 죽겠어.
강력한 무언가가 들어왔다는 게 대체 뭔 소리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