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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세상에 이런 우정이 또 있을까? 🤣
절친 사이로 알려진 두 사람이 있는데, 한 명이 다른 친구 생일에 미역국도 못 받았다고(?) 세상 서운함을 토로했대.
아니, 요즘 누가 생일에 미역국 안 챙겨준다고 이렇게 크게 이슈 삼냐고 ㅋㅋ 이 정도면 거의 '생일 불매 운동' 급의 서운함 아님? ㅋㅋㅋ
게다가 알고 보니, 그 서운함의 원인이 된 친구가 무려 6시간 동안 쇼핑하면서 '눈치 제로'였던 황당한 일화까지 같이 터져 나왔다는데...
도대체 생일 주인공이 밥은 먹었는지조차 몰랐다는 그 눈치 제로의 6시간 쇼핑은 뭐였을지 궁금하지 않아?
이 두 절친의 찐 우정 배틀, 자세한 내막이 아주 꿀잼이야! 👇
손호준이 유노윤호에게 생일 미역국을 받지 못한 것에 대한 서운함을 느낀 것에 대해, 당신은 얼마나 공감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