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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오늘 소름 돋는 옛날 뉴스 보는데 진짜 경악했다...
'주식 대박' 났다는 말 한마디 때문에 벌어진 비극적인 사건인데, 이게 현실이라고?
친한 입사 동기 사이였대. 한 명이 갑자기 부자가 되니까 다른 한 명이 돈을 빌려달라고 했는데...
아니, 돈 몇 푼 때문에 사람 목숨을 끊을 수 있는 건가 싶어서 찾아봤는데, 이유가 너무 황당해서 말이 안 나옴.
이걸 '그해 오늘'이라고 다시 소환한 거 보니까 얼마나 충격적인 사건이었는지 알겠지?
도대체 돈 때문에 무슨 짓까지 할 수 있는 걸까? 😨
주식으로 '대박' 난 동기를 살해한 사건, 돈을 빌려주지 않은 것이 정말 살해 동기가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