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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이거 진짜 실화냐? 🤔 요즘 시월드에서 일어나는 일들 보면 막장 드라마도 이보다 더 심할까 싶을 때가 많다.
한 네티즌이 올린 사연인데, 시어머니가 남편(며느리의 남편) 허벅지를 아무렇지 않게 만지고 볼에 뽀뽀까지 하는 상황이래. 🤦♀️
아니,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도 선이 있잖아? 그걸 본 아내가 당연히 불편함을 느꼈는데, 오히려 시어머니 쪽에서 '네가 너무 예민한 거 아니냐'는 뉘앙스로 나왔다는데...
나라면 이 상황에서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1도 모르겠음. 남편은 대체 뭘 했을까? 대체 이 집안의 기준은 어디에 있는 거지?
이 정도면 그냥 참고 살아야 하는 수준인가, 아니면 이건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하는 거 아님?? 다들 이런 상황 봤거나 겪어봤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