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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요즘 결혼 소식 중에 역대급 스케일 목격함.
알다시피 여행으로 빵 터진 그 크리에이터 말이야. 결혼하는데 하객들한테 밥 사주는 건 기본이고, 축사 써준 친구한테는 70만 원대 샴페인을 통 크게 돌렸대. 이게 끝이 아니야.
듣자마자 '역시 스케일이 다르다' 싶었는데, 심지어 먼 데서 오는 하객들을 위해 항공권이랑 호텔까지 통크게 책임졌다는데?
이 정도면 결혼식이 아니라 해외여행 패키지 아닌가 싶음 ㅋㅋㅋ.
이 정도 스케일이면 진짜 부러워서라도 축의금 두둑하게 넣어야 할 각인데, 도대체 그 답례품으로 뭘 받았을지 궁금하다. 상상도 안 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