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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얘들아, 코요태 멤버들 훈훈한 우정 목격담 떴다!!
신지가 27년 만에 드디어 자기 집 마련했다는데, 김종민이랑 빽가가 쪼르르 달려가서 축하 파티 열었대.
근데 빽가가 신지 보면서 맘이 좀 아팠다고 고백했다는데, 그 이유가 뭘까?
'남 위해서만 살아서 이리저리 뜯겼다'는 말이 무슨 뜻인지 완전 궁금해짐. ㅠㅠ
27년 동안 얼마나 고생했을까 싶고... 역시 의리하면 코요태지?
뭔가 짠내 나면서도 감동적인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나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