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 코멘트※ 본 코멘트는 Threads에 게시된 내용으로, 플랫폼 특성상 편안한 어투(반말)가 사용될 수 있으니 양해 바랍니다.
헐, 요즘 검찰 쪽 분위기 심상치 않다는데?
아니, 지금 큰 사건 하나 두고 검찰 내부에서 난리가 났대.
한 현직 검사가 지금 결정된 사안에 대해 공개적으로 '검찰 스스로 무너졌다'면서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는데 뭐야 이거?
아니, 보통 내부자들은 입 꾹 다물고 있지 않나?
이 정도면 뭔가 내부적으로 걷잡을 수 없는 일이 터진 거 같은데,
도대체 무슨 항소를 포기했길래 현직 검사까지 저렇게 폭발하는 건지 궁금해 미치겠음.
이거 진짜 내부 고발급 이슈 아닌가?
대장동 항소 포기에 대한 현직 검사의 폭발적인 반응, 검찰 조직에 대한 신뢰도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