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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나 지금 완전 멘붕 직전이야 😵
요즘 애들 등하원 픽업해주는 '이모님' 구하는 게 하늘의 별 따기라는데, 심지어 급여 수준도 장난 아니래.
최근에 들은 건데, 어떤 집에서 '이모님' 구하면서 제시한 조건이랑 급여 수준이... 와, 이거 정말 요즘 물가 반영인가 싶더라구.
솔직히 이 정도면 내가 너무 욕심부리는 건가 싶기도 하고, 아니면 세상 물가 따라가려니 당연한 건가 싶기도 하고.
다들 요즘 이런 '등하원이모님' 고용할 때 어느 정도 생각하는지 궁금해. 나만 이렇게 고민하는 거 아니지? 🤯
혹시 너네 주변에서는 어느 정도 선에서 계약하는지 살짝 귀띔 좀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