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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이거 진짜 빵 터지는 사연 올라왔다ㅋㅋㅋ
요즘 신혼부부들 얘기 하는 프로그램에서 나왔는데, 3년 차 부부가 등장했대.
근데 애 낳은 지 두 달 만에 남편이 바로 그걸 해버렸다는 거야.😨
솔직히 난 처음에 '뭘 했다고 저렇게 초고속으로?' 싶었는데, 그 수술 이름 듣고 현장에 있던 출연자들 다 빵 터짐.
특히 어떤 분은 귀를 의심하면서 '아니, 묶었다가 다시 풀 수도 있는 거냐?'고 찐으로 물어봐서 분위기 완전 초상집이었다는 후문.🤣
도대체 출산 두 달 만에 그 부부가 한 '그것'의 정체가 뭘까? 궁금하면 못 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