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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탁구 에이스 신유빈 선수가 또다시 아쉬운 패배를 맛봤대.
WTT 챔피언스 준결승에서 만난 상대가 바로 일본의 '괴물 신예'였다는데, 이 친구가 무려 17살밖에 안 됐다고?
중국계 선수들이 강세인 판에서 이번에도 고전을 면치 못하고 2-4로 졌다고 해.
그래도 이번 대회에서 2회 연속 4강까지 올라간 건 대단한 거 맞지? 하지만 라이벌전에서 또 발목이 잡힌 건 좀 속상하다 ㅠㅠ
과연 이 17세 꼬마 선수의 정체는 누굴까? 그리고 다음엔 이 징크스를 깰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