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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나 지금 헐 소리밖에 안 나온 뉴스 봤어. ㄷㄷ
최근에 어떤 유명 강사가 정치인 관련해서 엄청 논란이 될 만한 발언을 했던 게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는데, 그 발언 수위가 장난이 아니래.
'저 사람을 나무에 묶어야 한다', 뭐 이런 식으로 격앙된 표현을 썼던 거라는데, 문제는 이걸 두고 본인은 '그냥 농담 삼아 한 풍자였다'고 해명했다는 거야.
아니, 아무리 그래도 그 정도 수위의 말을 '풍자'로 넘기기엔 좀 그렇지 않니?
듣는 입장에선 심장이 쿵 내려앉을 수준인데 말이지. 대체 뭐라고 발언했고, 지금 이 상황에 대해 사람들은 어떻게 반응하는지 궁금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