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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이레가 벌써 스무살이라고? 😮 영화 '소원' 아역으로 우리 울렸던 그 이레 맞아! '신사장'이라는 역할로 바쁘게 지내면서 성인으로서 책임감까지 크게 느낀다고 하더라. 진짜 시간 순삭이다. 벌써 어엿한 배우 포스 장난 아님. ✨
너희도 스무 살 때 이레처럼 어른이 된 책임감을 느꼈던 순간 있어? 아니면 뭘 제일 하고 싶었어? 궁금하다! 👇
#이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