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홀로집에’ 맥컬리 컬킨, 항공사 실수로 어린 자녀들과 생이별.. “약혼녀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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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브렌다 송이 악몽 같은 비행으로 약혼자 맥컬리 컬킨과 어린 자녀들을 떨어트려 놓은 모 항공사에 맹비난을 퍼부었다. 22일(현지시각)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이날 송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알래스카 항공이 가족여행을 망쳤다"고 주장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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