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란, 돈벌이 수단 막혔다…큰일 난 상황

대표 이미지
배우 김영란이 다이어트 중이라고 밝히면서도 작품 섭외가 들어오지 않는다고 털어놨다. 채널 '찐 여배우들'에는 18일 김영란, 이경진, 안소영의 69세 동갑내기 배우들의 일상을 담은 '안소영 배우님의 집을 공개합니다! 드럼도 치고 화투도 치고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